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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정보

제목
[BEC 강사들의 영국대학생활 수기] Life at LSE (London school of Economics) - 선O영 선생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6-06-09 16:30:49
조회수
11,103

[원문]
The place where I went to first in the UK was Bournemouth. Bournemouth is a city in the south part in England and it is famous for its beautiful seaside. I was doing a language course to improve my English to enter a private school in England. One day, I met my friend in the street. He asked me which university I wanted to go to and I answered without hesitation ‘Oxford university’. He seemed to be surprised with my answer and said to me. “Hey, Oxford? Too boring, Haven’t you heard about LSE (London school of Economics)? Now that school is rising up. It is the best university for Economics and Politics in the UK. I will go there.” It was the first time that I had heard the name ‘LSE’ and at that time, I couldn’t even imagine that I would actually be studying there in 3 years time.

LSE is not as well-known as Oxford or Cambridge university to Koreans. However, LSE is obviously one of the best universities in the UK and it really is a world class university. (LSE is continuously ranked in the world top 20 universities.) Especially, in regards to Economics, LSE is a world leading university.

After finishing the language course, I studied in the Repton school, a traditional boarding school in the UK. And I heard  from my friend about how famous LSE is in the UK. In relation to Economics, its fame even surpassed that of Oxford and Cambridge. However, I stayed with my decision to apply for Oxford because Oxford was obviously the best university in the UK. However, Oxford rejected my application and I was really disappointed. Fortunately, LSE offered me a place at their university so I decided to go there.

The Life in LSE was so much different from what I have expected. Many things in LSE made me surprised. The first thing was that I had very little lecture and class hours. In one week, we had just 8hours of lectures and 4 hours of classes. In the lecture, professors or doctors teach students the main theory. And in the class, the outstanding students doing PhD check the students’ homework and gives answers to their questions. Although we had just 8 hours of lectures, the amount of the material is never small. I was surprised about the fact that they taught me the same material which I spent one month to learn in A – level, in just one lecture that lasted for an hour. The lectures are so intensive that if you lose your concentration for just one second, you could miss a very essential part of that lecture and end up being not really understanding the whole lecture. Therefore you really have to be awake and use your full concentration for the lectures. For that, you must take care of the condition of your body. I have seen many students who have failed to do that and, have fallen asleep in lectures. Most of them didn’t get good marks in the exam. In addition, LSE professors and doctors never teach you everything in the lecture. They always want you to think, and their homework often contains the material that you haven’t fully learned. It requires you to think for a long time and it normally takes about 2~3 hours at minimum. There are also lots of reading lists as well. Therefore, if you are to catch up with all of these, even studying for 24 hours a day wouldn’t be enough. Therefore you have to find out your own efficient way of studying. Most students don’t study everything. Instead they find out, and study, the parts which professors or doctors emphasize are important.

Indeed, LSE’s courses are really demanding. But LSE life is not all about studying. Just like other universities, various kinds of student unions are available for students and many debate groups, which debate about current social and economic issues, are also available. In addition, since LSE is one of the world leading universities, many famous lecturers often visit LSE and give their lectures to the students.

LSE is also one of the most well known universities to companies in the UK. You normally receive 1 or 2 emails about an internship fair or job fair per week. So if you wish, you can attain various working experiences with the LSE career system. Also, the LSE reputation will help you to get jobs in the UK a lot if you succeed in getting decent grades at LSE.

In addition, LSE is a very international university. You can meet many students from various countries around the world such as the U.S, Canada, Germany, India, Thailand, China, etc, and experience their various cultures.

AS mentioned above, LSE gives you many opportunities to study and experience various cultures and the opportunity to get various job experiences.

However, life at LSE is never easy. You have to study, at minimum 6 hours a day, and especially in the exam season, you may have to stay all day and night at a desk studying. There are many students who study overnight in the library in the exam season. LSE’s exams are really demanding and difficult. Most students who work really hard often get a two-one (which is the second best grade) and there are many students who fail the exams. However, it doesn’t mean that the Life in LSE means something impossible. If you can survive the tough courses of LSE, you will world consider receive all the international benefit that LSE gives. I wish that you knocking the door of LSE and try to become a world leading person just like many predecessor who graduated from LSE.


[번역문]
내가 영국에서 처음으로 간 곳은 본머스라는 도시였다. 본머스는 영국 남부지방에 위치한 도시로서 아름다운 해변가로서 유명하다. 나는 그곳에서 사립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영어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영어 랭기지 코스를 하고 있었다. 하루는 친구를 거리에서 만났다. 그는 나에게 어떤 대학을 가기를 원하는 지를 물었고 나는 망설임 없이 옥스포드 대학이라고 대답하였다. 그는 내 대답에 놀란 듯이 보였으며 나에게 말하였다. “야! 옥스포드? 너무 지루해~! LSE 에 대해서 전혀 들어보지 못했나 보지? (LSE 는 런던정경대를 의미한다.) 요즘 LSE 가 완전 뜨고 있자나. 그 학교가 경제랑 정치 분야에 대해서는 영국 최고의 학교라고 하던데? 나는 반드시 거기에 가고 말꺼야.” 그것은 내가 LSE 에 대해서 처음으로 들어본 때 였으며 그 때 당시에는 나는 내가 그 학교에서 3년간 공부하게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LSE 는 옥스포드 대학이나 케임브리지 대학만큼 한국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그러나 LSE 는 분명히 영국 최고의 대학 중 하나이며 세계적인 레벨의 대학임에 틀림이 없다. (LSE 는 세계 대학 랭킹에 20 위 안에 꾸준히 들고 있다.) 특별히 경제학에 관련해서는 LSE 는 세계를 이끌어가는 대학이기도 하다.

나의 영어 코스를 끝내고 나서 나는 영국의 전통적인 사립학교인 렙튼 스쿨에서 공부하였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친구들로부터 LSE 가 얼마나 유명한지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다. 특히 경제학에 대해서는 그 명성이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를 능가한다. 그러나 나는 옥스포드에 지원하기로 한 결정을 바꾸지 않았다. 왜냐하면 옥스포드는 명실상부 영국 최고의 대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옥스포드는 나를 거절하였고 나는 매우 실망하였다. 다행히도 LSE 는 나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며 따라서 나는 그곳에 가기로 결정하였다.

LSE 에서의 삶은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매우 많이 달랐다. 많은 것들이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첫번째로 나를 놀라게 한 것은 너무나도 적은 강의와 수업시간이었다. 한주 동안 우리는 겨우 8시간의 강의와 4시간의 수업을 듣는다. 강의에서는  교수님들과 박사님들이 학생들에게 중요 이론을 가르친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는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 학생들 중 뛰어난 학생들이 학사과정의 학생들의 숙제를 체크하며 그들의 질문을 받아준다. 비록 8시간의 강의이지만 배우는 양은 절대로 적지 않다. 나는 교수님들이 내가 A–level 에서 약 한달에 걸쳐서 배웠던 내용들은 단 한시간의 강의에 끝내버린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강의는 매우 인텐시브하며 따라서 만약 당신이 한 순간이라도 집중력을 잃어버린다면 당신은 강의의 매우 핵심적인 내용을 듣지 못하게 되어 결과적으로는 강의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어버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에서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하며 당신의 모든 집중력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몸의 컨디션 조절을 반드시 해야만 한다. 나는 많은 학생들이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여서 강의에서 깨어 있지 못하고 잠에 드는 경우를 보았다.

그런 학생들의 대부분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게다가 LSE 교수님들과 박사님들은 결코 학생들에게 모든 것을 강의 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학생들이 생각하기를 원하며 따라서 교수님들과 박사님들이 주신 숙제는 보통 항상 강의시간에 배우지 않은 내용들이 종종 나온다. 그것은 학생들에게 긴 시간을 생각하게 만들며 보통 하나의 숙제를 끝내는 데 최소한 약 2 ~ 3 시간 가량이 걸린다. 뿐만 아니라 읽어야 할 책들의 리스트도 많다. 따라서 만약 당신이 이 모든 것들을 다 하려고 하면 하루에 24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각자 자신만의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마스터 할 수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모든 것을 다 공부하지 않으며 그 대신에 그들은 교수님들이 강조하거나 그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골라서 공부하곤 한다.

과연 LSE 에서의 코스는 실로 굉장히 demanding 하다. 그러나 LSE 의 모든 삶이 결코 공부만 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대학들 처럼 LSE 에는 많은 종류의 학생동아리가 잘 형성되어 있으며 사회적이고 경제적인 이슈들을 토론하는 많은 Debate group 이 잘 형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LSE가 세계를 이끌어가는 하나의 대학이니 만큼 많은 유명한 강사들이 이 대학을 찾아서 그들만의 강의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LSE 는 영국에 있는 회사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대학이기도 하다. 당신은 보통 1개나 2개의 인턴쉽에 관련된 e – mail 한 주마다 받을 수 있다. 그런 학생들의 대부분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게다가 LSE 교수님들과 박사님들은 결코 학생들에게 모든 것을 강의 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학생들이 생각하기를 원하며 따라서 교수님들과 박사님들이 주신 숙제는 보통 항상 강의시간에 배우지 않은 내용들이 종종 나온다. 그것은 학생들에게 긴 시간을 생각하게 만들며 보통 하나의 숙제를 끝내는 데 최소한 약 2 ~ 3 시간 가량이 걸린다. 뿐만 아니라 읽어야 할 책들의 리스트도 많다. 따라서 만약 당신이 이 모든 것들을 다 하려고 하면 하루에 24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각자 자신만의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마스터 할 수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모든 것을 다 공부하지 않으며 그 대신에 그들은 교수님들이 강조하거나 그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골라서 공부하곤 한다.

과연 LSE 에서의 코스는 실로 굉장히 demanding 하다. 그러나 LSE 의 모든 삶이 결코 공부만 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대학들 처럼 LSE 에는 많은 종류의 학생동아리가 잘 형성되어 있으며 사회적이고 경제적인 이슈들을 토론하는 많은 Debate group 이 잘 형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LSE가 세계를 이끌어가는 하나의 대학이니 만큼 많은 유명한 강사들이 이 대학을 찾아서 그들만의 강의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당신이 원하기만 한다면 당신은 여러 가지 직업 경험을 LSE 직업 시스템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LSE 의 명성은 만약 당신이 LSE 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만 잘 받을 수 있다면 당신으로 하여금 영국에서 직업을 얻을 수 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LSE 는 매우 세계적인 대학이다. 당신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여러 학생들, 예를 들면 미국, 캐나다, 독일, 인디아, 타이, 중국 등으로부터의 학생들을 만날 수 있으며 그들과 함께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LSE 는 당신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와 다른 여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여러 가지 직업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러나  LSE에서의 삶은 결코 쉽지 않다. 당신은 최소한 하루에 6시간은 공부해야 하며 특히 시험기간이 되면 아마 하루 종일, 그리고 밤새 공부해야 할지도 모른다. 시험기간이 되면 도서관에서 밤을 새는 학생들이 허다하며 이렇게 공부한 학생들이라 할 지라도 겨우 투원 (두번째 grade)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거기에다 심지어는 시험에 낙방하는 학생들도 많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LSE 의 삶이 결코 어떤 불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거친 코스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면 당신은 LSE 가 주는 모든 international 한 benefit 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당신이 LSE 의 문을 두드려 보기를, 그리고 LSE 의 수 많은 선배들과 같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되길 도전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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